박성현 그랜드슬램 달성 기념 전북특별자치도 국제양궁장
한국 양궁 최초 그랜드슬램 달성한 박성현 선수의 금빛 화살을 시작점으로 양궁전문가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반영한 최선의 시설로 준공되어 그 활용가치를 높이고 대한민국 양궁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