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현 그랜드슬램 달성 기념 전북특별자치도 국제양궁장
코로나 19로 인하여 활을 쏘고 싶어도 못 쏘았다는 선수들~
개인 방역 안전 수칙을 지키며 전라북도국제양궁장에서 안전하게 훈련을 시작하였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