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현 그랜드슬램 달성 기념 전북특별자치도 국제양궁장
임실군 체육회 직원 일동 양궁체험 하는 날!
활을 쏘면서 팔에 현이 스쳐 파란 멍이 들어도
노란 곳에 화살이 꽂히면 아픔보다는 환호성이 울려 퍼집니다.